2009년 10월 22일
그런데 웃긴건 슬라이딩만이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


비누와등짝님 글 덕에 알게 되었는데, 사진고 있고 영상도 나왔네요.
영상은 http://mlbpark.donga.com/bbs/view.php?bbs=mpark_bbs_kbo&idx=443423&cpage=1 가서 보세용.
더 잘 나와있네요.
야구규정 6.06 (타자, 반칙행위)
다음과 같은 경우 타자는 반칙행위로 아웃이 된다.
(a)타자가 한쪽발 또는 양쪽발이 완전히 배터박스에서 벗어난 위치에 있는 상황에서 쳤을때.
[원주]이 항목은 타자가 타석밖으로 나가 볼을 맞추었을때(파울이냐 페어냐는 관계없음) 아웃이 선언되는것을 말한다. 구심은 고의사구를 던지려고 할 때 공을 치려고 하는 타자의 발의 위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된다. 타자가 타석에서 점프하거나 뛰어나가 공을 치는것은 용납되지 않는다.
이용규 선수를 깔 생각은 없구요, 심판을 깔 생각은 많습니다 'ㅅ'
심판자식은 뭐하고 있는 겁니까, 김상현 선수 슬라이딩으로 김 감독님 나와서 어필하니 2루심인지 모르겠지만 자신도 감정에 욱 해버렸는지 더 화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무튼 코시 심판은 뭐하고 있는 겝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하긴 개구리 번트가 예전에 일어난 일이고 개구리 번트.ver 2 도 거의 몇십년만(맞나요?)에 나온거니.
아무튼 오래한 심판이건 갓 들어온 심판이건 볼만 판정하고 규칙 설명하고 화내는것만 할 게 아니라 규칙 더 보고 오시져 'ㅅ'
잠실구장에 나와있던 조종규 KBO 심판위원장은 "양발이 공중에 뜬 채 번트가 이뤄졌지만 그건 본래 관계 없다. 만약 처음부터 이용규가 한 발로 홈플레이트 근처를 밟은 뒤 번트를 댔다면 그건 아웃시킬 수도 있다. 이번 이용규의 번트는 전혀 문제 없다"고 밝혔다. (mlb파크 위 링크 동영상 글에서 달린 댓글 중..)

아무튼 각 팀들의 행동이 아니라 심판들의 재교육도 필요하네요 ㅋ
아무튼 내일 윤석민 선수 등판인데, 윤석민 선수의 컨디션이 급 나빠지지 않는 한 SK의 우승은 힘들듯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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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10/22 23:05 | - 두산&야구 | 트랙백 | 덧글(20)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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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의 타이밍을 완전 놓쳤어요.
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.
심판쪽에서도 분명 문제가 있지만 뭐든지 완벽할수가 없으니...;;;;
안그랬으면 천하의 SK가 놓치진 않았겠죠.
우리야 TV카메라에 찍힌 장면을 캡쳐해가면서 확인하는 거니 당연히 오심을 잡아내는 거고요.
심판들 스스로 노력해달라는 말 밖에는 못 하겠습니다;;;
확실히 TV판독도 더 강화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.
이용규선수 바로앞에 있었는데 심판에게 항의하지 않은 정상호 선수 잘못이다 라는 말도 있더군요.
주심이 경기를 지배하고 망치고 다 하니 (. . . .)
긴가민가해서 찾아보니
심판위원장님도 그런 말씀 하셨네요 이번에..제 말보단 훨씬 공신력이 있겠죠..
개구리 번트가 용큐랑 김재박뿐만 아니라 일본인가 메져리그에선가도 몇 번 있었구요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