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발 자비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예전엔 그리 좋던 추석이 편의점 알바를 시작한 이후로 싫어졌습니다.
으잌...
어제는 물품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다 정리하는데 퇴근시간인 아침 8시까지 정리했던...
그래도 자비로운 점장님 도움에 빨리 끝내고 퇴근.
9/4, 20번째 생일이었는데 마침 김선우 선수가 승리 하더군요.
역시 써니갑, 9월 4일생끼린 뭔가 통한다니까.
그리고 이용찬 음주사고 + 뺑소니 소식........
아 미치겠네요, 나쁜자식, 기껏 세이브 1위 찍었더니..
양아 세이브고 뭐고 간에 그래도 세이브 1 위 인데...
거기서 질러버리냐 ㅡ ㅡ..........
그래도 몇년차인데 갓 들어온 후배들, 그리고 너보다 한참인 선배들 보기 부끄럽지 않냐.
어우 ,,,,
아무튼 오늘 두산이 SK를 거의 완전 제압하는 모습 보고 출근할렵니다.
역시 이현승하고 점포 조합은 좋네요.
예상했던 대로 입니다.(?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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